프리랜서 청구서: 계약금액과 입금액 구분
프리랜서 청구서는 용역대금, 원천징수액, 실제 입금 예정액을 구분해 작성합니다.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원천징수와 부가세를 한꺼번에 결정하지 마세요.
실제 소득·거래 유형을 확인합니다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인지, 지급자가 원천징수 의무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통상 3.3% 공제를 적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근로소득·기타소득 등은 다릅니다. 등록 사업자도 거래 유형에 따라 원천징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제 전 대금과 입금 예정액을 나눕니다
1,000,000원에 3.3%를 적용하는 예라면 원천징수 예정액 33,000원과 입금 예정액 967,000원을 각각 적습니다. 실수령 기준으로 계약했다면 공제 전 금액과 원 단위 처리를 지급자와 확인하세요.
세무 정보와 청구 문서는 분리합니다
부가세 과세·면세와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는 실제 용역 유형에 맞게 확인합니다. 주민등록번호 등 지급명세서에 필요한 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 별도 안전한 경로로 전달하고, 일반 청구서에 불필요하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작성 예시
아래 예시는 거래 조건에 맞게 바꿔 사용하세요. 금액과 일정은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청구 내용: 9월 원고 작성 용역
공제 전 대금: 1,000,000원
원천징수 예정액: 33,000원(3.3% 적용 확인 시)
입금 예정액: 967,000원
요청: 지급 후 원천징수 관련 증빙 확인
보내기 전 확인
- 소득 구분과 지급자의 의무를 확인했는가
- 공제 전 대금과 입금액이 나뉘어 있는가
- 부가세 적용을 별도로 확인했는가
- 개인 식별정보의 전달 범위를 최소화했는가